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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Q&A] 기타문의
작성자 양**** (ip:)
  • 작성일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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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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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전에 F5S 컴펙트를 인터넷에 구입..현재 50키로 정도 주행한듯 합니다.


금일 저녁 퇴근 시간에 퇴근하면서 갑짜기 앞바퀴 바람이 빠지면서 슬립이 나서 아스팔트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물론 헬맷을 착용하여 얼굴 및 팔다리에 찰과상이 발생했습니다.


하여 일반적인 펑크인줄 알고...제가 MTB를 7년째 타기 때문체 자전거 펑크는 아주 무난하게 처리가 가능합니다.


타이어 분리후 뜯어서 튜브 터진 곳을 찾아보니 바닥면이 아니고 바람 주입구...그러니까 안쪽에서 펑크가 생겼습니다. 타이어가 땅과 닿는 부분에서의 갑짝스런 펑크는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만....

안쪽에 밸브쪽 이음새도 아닌 그주변에 바람이 새는군요...그부분 주름이 잡혀져 있는 모습이 흡사 튜브를 타이어게 구겨 넣어서 생긴 자국 같기도 하고...튜브 제조사의 문제인것 같기도 합니다.


어찌하여 새로산 킥보드 튜브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겁니까..? 오래된 재고품도 아닐진데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납득할만한 해명을 부탁드립니다. 이글은 네이버에도 같이 기재하여 동호회 분들의 의견도 같이 들어보도로 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아무쪼록 조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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